MBC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5월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7일 방송분이 나타낸 7.4%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 브라질가?’ 특집으로 MBC 브라질 월드컵 중계진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5.7%, KBS2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2.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