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에서 시민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 직거래장터인 ‘서로장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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