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복권빈 기자] 에버튼이 최근 상승세가 우연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한 전반이었다. 에버튼은 18일(한국시간) 구디슨파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들즈브러와의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앞선 상황에서 전반을 마무리했다. 에버튼은 전반 21분 먼저 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 스테켈렌부르크 골키퍼가 네그레도와의 경합 과정에서 볼을 놓치면서 자책골로 이어졌다. 하지만 가레스 배리가 프리미어리그 600경기 출전을 자축하는 골을 터트리며 동점에 성공했다. 가레스 배리는 수비에서도 큰 공헌을 하며 에버튼이 중원싸움에서 우위를 가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기세가 오른 에버튼은 연속골을 넣으면서 완전히 승기를 잡았다. 주인공은 루카쿠였다. 전반 41분 콜먼의 골을 도운 루카쿠는 전반 44분 볼라시에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며 득점에도 성공했다. 미들즈브러는 이렇다 할 반격에 성공하지 못했고, 에버튼이 3-1로 앞선 채 전반이 종료되었다.
sport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