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서류접수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그룹이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SCK컴퍼니(스타벅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디에프(면세점), 신세계I&C, 신세계푸드, 신세계센트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결과는 10월 말에 발표된다. 11월 각 사별 면접과 12월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식 입사는 내년 1월이다.
신세계그룹은 최종 면접 이후 한 달간 진행했던 인턴십 과정을 폐지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인턴십 과정을 없애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요즘 투자할 게 없는데”…서학개미는 ○○○을 샀다[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6.b095bf3b2f0b4a83a9af0d90e8fb0cbe_T1.png?type=h&h=240)

![아버지의 교육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f95fd6979c5f4159aff93bd9b2abc5ce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