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권오중(46)이 원조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20일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욕망 아티스트! 비디오 거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권오중은 “결혼한지 20년 됐지만 지금도 아내를 보면 몸이 설렌다”고 화끈한 사랑을 고백했다.
권오중의 아내는 6살 연상이다.
이어 권오중은 “배우 최수종은 따뜻한 느낌이 드는 지적인 사랑꾼이라면, 나는 그 반대인 육체적 사랑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내가 볼 때는 병이다”라고 평가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권오중이 출연한 ‘비디오스타’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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