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스틸은 별도공장 신설에 180억원을 투자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7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충남 당진시 부곡산업단지내에 당진2공장 신설 및 생산설비”라며 “공장내에 SAW 10~24인치 소구경 특수강관 및 내지진강관을 생산할 수 있는 JCO 설비에 대한 투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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