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부터 하반기 신규 직원3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균형 인재 육성을 위해 시·도 단위별로 226명을 뽑는다. 또 보훈대상자 24명이 특별채용되며,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근로자 15명, 학력 차별 없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졸 30명도 채용한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직원을 직무능력 중심으로 선발하기 위해 채용 전 과정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채용은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5일간 인터넷을 통해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신규 채용과 관련한 내용은 건보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내 채용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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