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에서 개발한 액션 MORPG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을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에 공식 출시했다.엘엔케이에서 개발한 붉은보석2는 지난 13년 동안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PC MMO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이다. 원작 붉은보석의 경우 국내를 넘어 일본, 태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으며 현재도 서비스 중이다. '붉은보석2는 원작의 재미를 계승하고 모바일에 맞춰 다양한 파티 플레이와 실시간 콘텐츠를 강화했다. 유저들은 전사, 격투가, 마법사, 사제 등 직업별로 특화된 능력을 지닌 6종의 모험가와 탱커, 딜러, 힐러 등 각기 다른 특성과 스킬을 지닌 60여 종의 다양한 동료를 수집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거울전쟁과 붉은보석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남택원 엘엔케이 대표가 이번 붉은보석2의 시나리오도 담당했으며, 국내 탑 클래스의 성우 26인이 참여해 게임 내 모든 대사를 음성 처리했다. 여기에 원작의 묘미인 모험가의 변신 기능과 유저들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 활동을 독려하는 마을 역시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게임 내 콘텐츠로는 모험가 기본 육성 및 게임의 세계관을 파악할 수 있는 시나리오 던전과 함께 요일에 따라 각기 다른 장비를 얻을 수 있는 요일 던전, 랜덤으로 출현하는 던전인 강적 출현, 각 탑별로 모든 층을 정복하면 최고의 동료 다섯 마법사를 보상받을 수 있는 다섯 개의 탑, 유저간 실시간으로 대결이 가능한 결투장, 최대 5인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전투를 즐기는 실시간 파티 레이드 등이 준비돼 있다.윤경호 4:33 사업본부장은 “1세대 대작 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인 붉은보석2가 오랜 준비 기간을 끝마치고 드디어 여러분들의 곁으로 찾아간다”며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붉은보석2만의 특별한 재미 요소를 가미한 만큼, 많은 여러분들께서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4:33은 붉은보석2 공식 출시를 기념해 10월 9일까지 공식카페에 가입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7을 증정하고, 같은 기간 동안 모험·결투장 미션을 수행한 모든 이용자에게 3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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