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퍼블리싱 하고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가 개발한 액션 RPG 소울시커에서 초월 영웅 팀버프 시스템 및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초월 영웅 팀버프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 영웅 조합의 전략적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창조, 파괴 평화 등 동일한 속성의 지정 초월 영웅들로 같은 팀을 구성하면, 영웅의 해당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팀 버프를 받을 수 있다.또 길드원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함께 획득할 수 있는 길드 조사단 콘텐츠와 같은 길드에 소속된 길드원들만 이용할 수 있는 길드 상점 등이 추가되는 등 게임 내에서 유저들 간에 즐기는 협업의 재미도 상향됐다.더불어 봉인된 대륙의 4번째 지역인 대지신의 지배지가 열리며, 마지막 초월 마왕의 탑인 초월 파멸의 탑이 오픈돼 더욱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더불어 오는 10월 8일, 소울시커 2주년을 기념한 유저 간담회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자 중 선정된 총 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향후 진행되는 업데이트 콘텐츠를 살펴보고 퀴즈 이벤트를 통한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는 등 유저와 함께하는 뜻 깊은 감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소울시커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soulseeker2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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