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다음달 5일부터 27일까지 판교지사 등 전국 11개 지사에서 “2016년도 사용자시설 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사의 열공급지역 내 공동주택 및 건물의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동절기를 대비한 안정적인 시설관리지원 및 시설 관리자들의 역량 증진이 목표다.
특히 올해는 주요설비 고장사례, 장애발생설비 진단 및 조치, 설비고장 진단서비스 소개, 세대 요금 분배방안, 안전관리 강화 등 설비 관리업무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실무중심의 교육내용으로 구성, 관리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난방공사 홈페이지(www.kdh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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