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최대 20% 할인과 우수한 중소기업 품목의 상품을 대거 입점시킨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별 인기 상품 기획전을 중심으로 기획전의 주목을 높이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SMS와 push 메시지 및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채널로 쇼핑정보를 제공하며 찬스딜 경품 이벤트, 비디오커머스를 활용, 홈쇼핑 형태의 동영상 상품 정보를 제공하여 시청과 동시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핵딜 상품에는 함께 사용 가능한 핵쿠폰도 제공된다. 패션쿠폰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000원을 할인해준다. 또 뷰티ㆍ완구 상품의 경우에는 쿠폰 4만원 이상 구매 시 6000원의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참가업체인 위메프의 삼성동 본사에 방문하여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격려의 자리를 갖고, 행사 준비사항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