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블루투스 음향기기 기업 아임커머스에서 인테리어 스피커 데코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천연 소가죽을 블루투스 스피커 ‘BTX5’를 10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BTX5는 사운드에 집중했다. 블루투스 CSR4.0은 기본으로 HIFI DSP를 탑재하여 고음에서 음질이 손실되지 않고 정확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유지하도록 했다. NUVOTON의 3D 사운드 기술 또한 탑재하여 뮤직비트가 강한 음악에서 더욱 강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무엇보다 20W의 2.2채널로 55mm대형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채용하고 특수 설계된 제품내부는 사운드의 공명을 확보하여 강하고 낮은 음색의 균형을 유지한다. 또한 스피커 외부는 100퍼센트 소가죽으로 처리하여 타 제품과 현격한 차이를 두었다.22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8시간 이상 재생이 가능하며 무선 핸즈프리 통화 기능, AUX 연결로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제품의 외부 스피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아임커머스 관계자는 ”카이스터 BTX5는 터프한 외관과 달리 부드러운 가죽소재 재질을 사용하였고 많은 사운드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DSP 3D 사운드 만큼은 고가의 30만원대 스피커와 견줄 수 있다” 라고 말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