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오락가락 가을비가 내리는 9월의 끝자락인 29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화회마을이 풍요로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판과 함께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풍기고 있다.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회마을은 민속적 전통과 건축물을 잘 보존한 풍산유씨(柳氏)의 씨족마을이다.(사진 =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씨 제공)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오락가락 가을비가 내리는 9월의 끝자락인 29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화회마을이 풍요로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판과 함께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풍기고 있다.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회마을은 민속적 전통과 건축물을 잘 보존한 풍산유씨(柳氏)의 씨족마을이다.(사진 =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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