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성 파이터도 두손으로 악수를 권하는 한 여성 종합격투기(MMA) 파이터가 화제다.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 현 슈퍼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이진FF 월드그랑프리 2016’에서 여성 파이터 가비 가르시아(30)가 경기에서 승리했다.
가르시아는 데스타인 야르브로와 겨뤄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가르시아는 브라질 주짓수(관절 꺾기·조르기) 명예의 전당에 올라있을 정도로 무서운 파이터다.
전세계에 생중계된 이 경기를 본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키 188cm, 몸무게 111kg라는 압도적인 신체 스펙을 자랑하는 그녀의 몸이 웬만한 남성을 ‘압도’했기 때문이다.
선명함을 넘어 조각처럼 다듬은 듯한 복근과 봉긋하게 솟아오른 어깨와 이두근육이 눈길을 끈다.
가르시아는 최근 승리와 더불어 MMA 무대에서 3연승을 기록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가르시아의 스승인 브라질의 이종격투기선수 앤더슨 실바(41)는 “가르시아는 야망을 품은 여자”라며 “강인하고 날렵하고 총명하다”고 평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