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집행유예 기간에 파출소 근무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50대 남성이 쇠고랑을 차는 신세가 됐다.
울릉경찰서는 29일 근무중인 경찰관의 뺨을 때려 전치 1주의 상해를 입힌 J씨 (51)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J씨는 지난 18일 오후 술에 취해 동네 주민을 폭행한후 이날 저녁에는 만취상태로 파출소 를 찾아가 상담을 요청하며 근무중인 직원을 구타하는등 4건의 여죄가 추가로 드러났다. 피의자 J씨는 지난해 에도 경찰관을 폭행해 징역형을 선고 받고 집행유예기간중인 것 으로 밝혀졌다.
울릉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공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을 폭행하고 공권력에 도전하면 법질서 차원에서 그 대상자가 누구인지를 막론하고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