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흥(대표 이용익ㆍ사진 오른쪽)은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영국)에 자사 주식 1만주를 기증 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신흥의 이용익 대표는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치의학 연구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영국 치의학전문대학원 원장은 “후마니타스 칼리지의 인성 교육으로, 인성을 겸비한 치과의사 양성 교육을 실천해 국제적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신흥은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회사로, 1955년 설립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유럽과 미주 등 세계 주요 치과 전시회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검증 받은 업체이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