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종영했다.‘신네기’는 지난 1일 방송한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신네기’는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등 핫한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3%대 시청률 성적을 내며 쓸쓸히 종영했다. ‘신네기’ 종영 후 바통은 ‘안투라지’가 받았다.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특별한 케미스토리다.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 출연진은 이름만 들어도 웃음을 유발하는 인물로 시청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자들의 특별한 케미,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하는 ‘안투라지’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