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종영했다.‘신네기’는 지난 1일 방송한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신네기’는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등 핫한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3%대 시청률 성적을 내며 쓸쓸히 종영했다. ‘신네기’ 종영 후 바통은 ‘안투라지’가 받았다.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특별한 케미스토리다.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 출연진은 이름만 들어도 웃음을 유발하는 인물로 시청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자들의 특별한 케미,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하는 ‘안투라지’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