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종영했다.‘신네기’는 지난 1일 방송한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신네기’는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등 핫한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3%대 시청률 성적을 내며 쓸쓸히 종영했다. ‘신네기’ 종영 후 바통은 ‘안투라지’가 받았다.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특별한 케미스토리다.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 출연진은 이름만 들어도 웃음을 유발하는 인물로 시청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자들의 특별한 케미,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하는 ‘안투라지’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