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영화 ‘특근’에서 김상중 김강우와 호흡을 맞추는 배우 주원의 일상이 화제다. 주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등산 시원하게 #땀 흘림 #좋아요 모두 행복한 #불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원은 만인산 자연휴양림에서 등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모자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민낯으로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외모를 뽐냈다. 햇살을 받아 더욱 하얀 피부가 인상적이다. 주원은 배우 김상중 김강우와 함께 영화 ‘특근’으로 내달 관객들을 만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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