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동부증권은 다가오는 주말(8일~9일) 서울 여의도에서 3건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901호)에서는 허재강 전문가의 ‘부족한 연봉 선물로 채워라’라는 주제의 설명회가 진행된다.

다음날 오후 1시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 7층 플러스룸에서는 ‘해외파생 투자전략’을 주제로 한 지상만 전문가의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동부증권 본사 7층 알파룸에서는 조창우 전문가의 ‘해외선물옵션 매매전략’ 설명회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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