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라비아 모델 출신이자 일본 걸그룹 ‘에르’의 멤버인 시노자키 아이(25)가 한국 인터넷 생방송에 떴다.
시노자키는 지난 6일 아프리카TV BJ 윰댕(31)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시노자키는 트와이스의 ‘cheer up’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매력을 발산했다.
BJ 윰댕의 부탁에 ‘샤샤샤’ 안무를 추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라이브로 자신의 노래를 선보인 그녀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성숙하고 섹시한 보컬실력을 뽐냈다.
이에 BJ 윰댕의 남편인 BJ 대도서관 역시 “스고이(대단하다)”를 외치며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방송 막바지에는 한국말로 “많이 사랑해주세요”를 외치며 한국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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