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2016 대구 홈ㆍ테이블데코페어가 13일부터 16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대표 전시주최사이자 기존 주최해 오던 K. FAIRS㈜와 세계 전시업계의 리더 Reed Exhibitions간의 합작회사인 Reed K. Fairs Ltd.가 공동 주최한다.
5회째를 맞는 올해는 158개의 리빙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280개부스로 참여해 모던, 인더스트리얼, 북유럽, 프렌치 등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더파이프, 찰스퍼니처, 비아인키노, 까사알렉시스 등 리빙 브랜드의 새로운 라인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On The Side, 코코모이, 플랫포인트 등 삶을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도 함께한다.
동시에 열리는 이천시의 ‘I·CERA FAIR’를 통해 한국 고유의 미를 담은 도예 제품의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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