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리켐은 자동차종합수리업체인 종속회사 새한현대서비스 주식 42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39억8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0.7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3일이며 처분후 지분율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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