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다세대 밀집 주택지역 주민들을 위한 ‘방배4동 반딧불센터’가 14일 오후 3시 30분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서초구 반딧불센터 4호인 ‘방배4동 반딧불센터’는 일반주택지역의 관리사무소 역할로 아파트 단지 내 관리사무소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한다. 마을의 공동문제를 토론할 소통공간을 제공하는 공동 커뮤니티 공간, 무인택배서비스, 공구은행, 공동 육아 공간, 야간 순찰, 안심 귀가서비스 등 모두 6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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