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개그맨 김국진이 유재석을 꺾고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는 인생 2 막을 연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옛날 사람’, ‘초식남’이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수지의 남자’가 된 김국진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52살에 찾아온 김국진의 열애 소식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 속 ‘치와와 커플’이었던 강수지와 실제 연인 사이가 된 이후 그의 호감도가 급상승하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최근 모 조사에서는 ‘유느님’ 유재석을 제치고 브랜드 평판지수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그야말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 일주일에 1억씩 벌기도 한 김국진은 당시 ‘국찌니 빵’으로 히트 치며 파산 위기에 있던 회사가 월 매출 40억 원을 찍으며 다시 회생한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