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의 고령에 영국 가디언지의 ‘가장 뜨거운 신진 작가’(2010년)에 선정된 ‘로즈 와일리’가 11월 30일까지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_과천’에서 개인전을 연다.
vicky@heraldcorp.com
76세의 고령에 영국 가디언지의 ‘가장 뜨거운 신진 작가’(2010년)에 선정된 ‘로즈 와일리’가 11월 30일까지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_과천’에서 개인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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