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국내ㆍ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2014 글로벌 서울메이트(Global Seoul-Mate)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서울메이트는 글ㆍ사진ㆍ영상ㆍ그림 등 개성있고 재미있는 서울홍보콘텐츠를 만들어 서울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서울의 매력을 소개하는 홍보사절단이다.
서울메이트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싶은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메이트가 되면 ▷글로벌 서울메이트만을 대상으로 하는 미션(Misson) 참가 및 기념품 증정 ▷우수 서울메이트 오프라인 간담회 참여 기회 부여 ▷정부ㆍ민간협력업체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 제공 ▷서울시가 진행하는 해외마케팅 프로모션 행사 우선 참여 ▷외국어홈페이지 내 글로벌 서울메이트 커뮤니티와 SNS 연동을 통해 홍보할 수도 있다. 또 글로벌 서울메이트 심볼마크도 사용할 수 있고 메이트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 메이트는 포상하고 재임할 수도 있다.
신청은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아래 ‘서울메이트 신청 하기’를 작성하면 된다. 홈페이지는 ▷영문( http://english.seoul.go.kr) ▷중문간체( http://chinese.seoul.go.kr) ▷중문번체( http://tchinese.seoul.go.kr) ▷일문( http://japanese.seoul.go.kr)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본 서울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서울메이트를 선발한다”며 “외국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