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 대표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몰디브로 떠나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사랑과 함께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야노시호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거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일본 간판 모델답게 완벽한 몸매와 포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딸 추사랑은 바비큐 그릴 앞에서 음식이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야노시호 몰디브 사진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정말 부러운 비주얼‘ ”야노시호 추사랑, 둘다 사랑스러워“ ”야노시호, 화보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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