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9일부터 사흘간 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하모니’ 등 영화 5편을 상영하는 강서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 강서구는 구민들을 위해 반복된 일상에 쉼표를 찍고 따뜻한 영화 한편으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인생에 아름다운 빛을 더하는 음악을 주제로 한다. ‘하모니’, ‘비긴 어게인’,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등 감동적인 스토리와 대중적인 영화음악으로 잘 알려진 힐링 무비 5편이 관객들을 만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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