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온라인서비스 브랜드 뱅키스(BanKIS) 거래 고객을 초청해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식투자의 쉼표, BanKIS 힐링캠프’ 라는 명칭으로 고객과 호흡을 맞추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이 자리에서 한국투자증권 대표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 장용혁 팀장은 ‘2016년 연말증시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박제영 차장은 ‘시장 상황에 따른 종목선정 방법’이라는 주제로 시장을 보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강의종료 후에는 앵커와의 티타임을 통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송상엽 한국투자증권 eBusiness본부장은 “힐링캠프는 이프렌드 에어 대표 앵커들의 차별화된 투자전략 제공과 꾸준한 소통으로 고객 만족도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과 교감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뱅키스 대표 전화로 하면 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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