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 20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주민을 돕고자 3억원을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광수(왼쪽부터)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회장, 롯데건설 주택사업2부문장 김돈상 상무,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 이부용 상무,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