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건설은 의료법인 한마음국제의료재단과 한양대학교 한마음국제의료원 신축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91억7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7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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