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힙합의 민족2’ 출연으로 화제가 된 맹기용이 본업인 요리사로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여성 전문 채널 GTV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맹기용이 출연하는 ‘세계인의 99밥상’ 프로그램 예고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 프로그램은 두 셰프가 한 나라의 요리를 소개한 뒤 레시피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주 내용이다. 영상 속 맹기용은 독일 출신 다리오 셰프 옆에서 검은 앞치마를 두른 채 훈훈한 자태를 드러냈다.

앞서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꽁치 샌드위치로 자질 논란에 휩싸여 하차한 바 있다.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셰프로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맹기용은 18일 JTBC ‘힙합의 민족2’에 래퍼 도전자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