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대표이사 황용득)이 완연한 가을 날씨의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가을상품 및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명품관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주말 3일 동안 ‘맨스아우터위크’라는 타이틀로 편집샵인 지스트리트 494 옴므와 란스미어, 알마니 꼴리지오니 등이 10% 할인을 진행하고 랑방 옴므, DKNY 등은 20% 할인된 남성 아우터 상품을 선보인다.
또 여성 컨템포러리 까르벤이 고별전을 마련하고 MM6는 최대 50%, 케티랭은 60~70% 할인된 가격으로 전년도 상품 이월전을 진행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21일부터 27일까지 아웃도어 K2ㆍ컬럼비아 대전, 침구 특가전, 지이크ㆍ지오지아 가을정장 상품전을 진행하고 아이리스, 클푸, 빙하트 등 브랜드가 참여한 홈패션 침구 특집전과 레노마, 엘르, 아가타 등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카프 대전이 진행된다.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20일부터 30일까지 명품ㆍ모피ㆍ가전ㆍ가구ㆍ주얼리ㆍ시계 브랜드에서 갤러리아백화점 카드 100만원이상 구매시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가 진행되며 오는 26일까지 네파 그룹전, 가을 슈즈&해외 수입 슈즈 초대전이 진행된다.
수원점에서는 21일부터 30일까지 ‘스와로브스키 신상품 초대전’을 마련해 3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시 5% 상품권 증정과 3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5% 할인을 제공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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