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성현아가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성매매 혐의 4차 공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등장했다.
이번 4차 공판에서는 재판의 핵심 증인 A·B씨가 참석하지 않은 채 진행될 예정이다.
성현아는 앞서 열린 세 차례의 공판에서 재판 도중 눈물을 보이는 등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하지만 성현아는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