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생생뉴스]63씨월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단장 오픈한다고 19일 한화호텔앤드리조츠가밝혔다.
63씨월드는 31일까지 수조 곳곳에 책을 읽는 뽀로로, 파도 타는 뽀로로, 차 타는 뽀로로 등 1.3m 높이의 대형 뽀로로 8개 입체포토존을 설치한다. 지하 2층 정글존에 청금강앵무, 썬뉴코어 등 9종 50마리의 화려한 앵무새가 모여 있는 앵무새존을 새로 만들었다.
캥거루처럼 뛰어다니는 캥거루 쥐, 프레리독, 친칠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설치류 동물 등 자연 상태의 모습을 선보인다. 지하 2층 물범 수조 옆에 ‘차이나존’을 신설했다. 이 수조에는 복과 경사를 기원하는 붉은 물고기 ‘혈앵무’ 888마리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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