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지조와 엘로가 '두데'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지조와 엘로가 출연했다.지조는 "김흥국을 닮았다"란 지석진의 말에 "수염 때문이다. 이목구비는 전혀 안 닮았다"며 "그렇다고 김흥국 외모를 나쁘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정말 안 닮았다"고 말했다.또 지석진은 엘로가 91년생이라고 한 것에 깜짝 놀랐다. 이에 엘로는 “맞다 좀 노안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쭉 이 얼굴이다. 나이가 들면 내가 동안이 될 듯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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