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술에 만취해 길에 누워 있다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0시 20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 누워있던 홍모(42)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운전자 이모씨·35)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만취해 길에 쓰러져 있던 홍씨를 운전자 이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니다”며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사고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윤정희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