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현대백화점 그룹의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등에서 럭셔리 슈즈 브랜드 지미추 남성 라인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미추 여름 남성라인은 총 7종으로 가죽 소재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스니커즈와 슬립온 등이다. 네이비 및 블랙 계열의 색상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판매가는 90만원~160만원대이다.
지미추는 영국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구두 제작을 맡고 있던 지미추와 보그 기자 출신 태머라 멜런이 1996년 함께 만든 럭셔리 슈즈 브랜드로, 과거 미국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에서 여주인공이 선망하는 구두 브랜드로 소개돼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브랜드다. 한섬은 지난 1월 지미추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migo@heraldcorp.com
[사진제공=한섬]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