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이 아홉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0)은 26세 여자의 여자친구인 전직 마상 체조 선수 로자린드 로스와 한 행사장에 모습을 비췄다.
매체에 따르면 로자린느 로스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출산 예정이다. 이 아이는 멜 깁슨의 9번째 아이가 된다.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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