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공백기 없이 활동을 이어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지효는 데뷔 이후 공백기가 없었던 것과 관련해 “힘든 것 보다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며 “굳이 힘든 점을 꼽자면 잠을 못 잘 때 조금 자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지효는 “많이 사랑해주시고 불러주시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해서 힘을 내고 있다. 또 팬분들을 보면서 힘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연은 “걸그룹이다 보니 다이어트가 힘들다.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데 못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 하면서도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곁들였다. 트와이스의 새 타이틀곡 ‘티티’(TT)는 ‘우아하게’ ‘치어 업’(CHEER UP)을 함께 작업한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티티’ 외에 ‘1 TO 10’ ‘PONYTAIL’ ‘JELLY JELLY’ ‘PIT A PAT’ ‘NEXT PAGE’ ‘ONE IN A MILLION’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은 2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