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24일 오전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정말 엄청난 반응이네^^ 예쁘고 착하고 속 깊고 겸손한 아이들”이라며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언제나 지금 같기를”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트와이스는 이날 0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 타이틀곡 ‘TT’를 공개했다. 이곡은 오전 7시 기준 총 8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아이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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