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배성문 기자] LG트윈스의 선발투수 우규민이 4⅓이닝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우규민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우규민은 3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4회초 테임즈와 8구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끝에 솔로홈런을 맞으며 첫 실점을 내줬다. 하지만 이후 2명의 타자를 모두 잡으며 추가 실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규민은 5회 추가 실점 위기를 맞으며 마운드를 내려왔다.우규민이 내려온 LG의 마운드에는 외국인 투수인 허프가 올랐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