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부건설이 신용등급전망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9%(60원) 하락한 2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부건설은 장중 1995원까지 하락하며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일 신용평가사들은 동부건설에 대한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잇따라 하향조정했다. 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등급전망 하향 이유에 대해 “동부건설 무보증회사채에 대한 원가율 상승과 금융비 부담으로 실적이 저조했고 자기자본 감소로 재무안정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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