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8차 임시총회 및 제113차 이사회를 열고 이명관<사진> 부산일보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이 이사장은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산일보 기자를 거쳐 수석논설위원,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부산지역장애인고용대책위원회 위원장, 한국해양산업협회 대표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y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