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올해 해외건설ㆍ플랜트의 날 기념식이 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해외건설협회와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가 주최한 이 날 기념식에는 김경환 국토부 차관과 건설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해외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47명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받았다.
김경환 차관은 축사에서 “고부가가치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출로 현재의 해외건설위기를 극복하자”면서 “정부도 투자개발형 해외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