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정황근 농촌진흥청장은 2일 충남 천안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장에 방문해 첨단농업기술 발전과 확산에 앞장서는 정부기관 및 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청장은 박람회에 참여한 국내외기업 및 정부기관의 전시관을 둘러본 뒤 참석자들과 첨단 농기자재기술의 역량강화, 농업인 안전, 농작업의 스마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농업을 미래성장산업 및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작업을 기계로 하는 스마트화 등 첨단농업기술의 개발 보급이 필요하다”며 “농촌진흥청은 농산업 지속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ICT 기기 표준화 및 국산화, 밭농업 기계화 등의 연구를 포함한 Top 5 융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발전 및 수출산업육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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