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백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루와 큐로컴은 오전 10시20분 현재 각각 2.98%, 2.73% 상승했다.
고려제약(1.87%), 중앙백신(1.27%)도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덴마크 현지언론은 덴마크 축산 돼지의 88%가 슈퍼박테리아를 선천적으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덴마크 보건부는 돼지고기 섭취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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