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한 달간 서울, 부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투자권유대행인(FC) 대상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2017년 금융시장 메가트렌드’, ‘금융상품 피드백 및 주력 매각상품’, ‘퇴직연금 섭외전략 및 영업실무’ 등으로 실제 영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지역별로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대구(10일), 부산(11일), 광주(16일), 전주(17일), 창원(22일) 등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예비FC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FC제도’ 를 소개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참가신청 사이트를 통해 사전 접수한 예비FC에게는 커피상품권을 지급한다. 현장에서는 참석자 대상 경품추첨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WM전략부로 문의하면 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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