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돌직구로 유명한 이재명 성남시장도 가수 이승환이 자신의 건물에 ‘박근혜 대통령 하야’ 현수막을 또 다시 건데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이재명 시장은 4일 자신의 SNS에 이승환 건물에 걸린 현수막 사진을 공유하면서 “대단한 이승환옹”이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3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영리 목적으로,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한 옥외 광고물은 허가나 신고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여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적법하게 거치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월드 건물에 ‘’박근혜는 하야하라. 가자! 민주주의로! 2016년 11월 12일 서울시청광장”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승환은 지난 1일 ‘박근혜는 하야하라’ 현수막을 소속사 건물 밖에 내걸었다가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찾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후 구청에 불법 여부를 확인한 뒤 다시 걸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