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한국은행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 후 8일 귀국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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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는 당초 9일에서 하루 앞당겨 이날 귀국해 오후 3시 서울 소공동 한은 본관에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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